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는 23일 춘천을 찾아 우상호 강원도지사와 만나 비수도권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지역 현안 해결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김 후보는 “5극 3특과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적인 큰 그림이 그려졌다. 당 대표가 된다면 강원...
제22대 후반기 국회가 23일 정상화, 여야 의원들의 모든 상임위원회 배정이 끝나면서 강원특별자치도법 4차 개정안 작업 등 강원현안 조기 해결을 위한 원팀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23일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명단에 따르면 강원 도내 지역구 의원 7명을 비롯한...
6·3 지방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12대 강원도의회가 이전과 다른 면면으로 채워지며 새로운 의회상을 예고하고 있다. 총 54명(지역구 47명·비례대표 7명)으로 꾸려진 제12대 도의회는 이전 의회와 다른 변화가 두드러졌다. 이른바 ‘MZ 세대’ 의원과 재선·징검다리 재선 의원...
속보=강원도사회서비스원 신임 원장에 유만희(61·사진) 전 상지대 총장직무대행(본지 7월23일자 3면)이 임명됐다. 강원도는 23일 공고를 통해 강원도사회서비스원장에 유만희 전 상지대 총장직무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8월 3일 도청에서 열리며, 임기는 3년이다. 원주 출신인 유 신임 ...
어둠을 통과해 도달한 ‘빛의 음악’이 불꽃으로 솟아 대관령의 밤하늘을 흔들었다. 제23회 평창대관령음악제가 ‘계승과 혁신’을 주제로 23일 평창 알펜시아 대관령 야외공연장에서 개막,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축제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빛에서 불꽃으로’를 주제로 열린...
지난 6월 원주시는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2030년까지 총사업비 1981억 원(국비 1434억 원)을 투입해 원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교통, AI 헬스케어, 재난안전, 주거 특화 서비스를 실증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강원도의 ...
인제만큼 두부 음식점이 많은 곳은 흔치 않다. 동네마다 주민들의 사랑을 오래 받아온 두부 요릿집이 한집 씩은 자리하고 있다. 애주가들의 단골 메뉴인 매운 두부찌개에서부터, 재래식 모두부, 두부전골, 두부구이, 비지찌개는 미식가들의 발길을 부른다. 상당수 식당은 수입산이나 외지 콩을 쓰지 않고 인제산 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