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일정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강원도가 2027년도 11조원 규모의 정부예산안 사수와 미반영된 핵심 사업 부활을 위한 막판 예산 확보전에 돌입, 민선 9기 도정의 최종 성적표가 주목된다. 20일 본지 취재 결과, 국회는 내달 초부터 예산안 심사에 착수함에 따라 도는 신규 사업 국비 반영에 도정의 행정력 ...
강원도가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30년까지 강원형 청년 채움 공공임대주택 1만 호를 공급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시·군의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비 지원 한도는 기존 40억원에서 80억원으로 2배 상향된다. 강원도 건설교통국은 20일 오전 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민선 9기가 출범한 후 전국의 각급 지방의회가 개원한지 3개월이 훌쩍 지났다. 민선 9기 지방의회는 단순히 집행기관을 견제·감시하는 소극적 역할을 넘어 주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만들고, 지방 주도로 지역의 미래를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정책의회로 거듭나야 하는 중대한 사명을 부여받고 있다...
소방관은 늘 위험에 맞서야 하는 사람들이다.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사태에 대비하며 긴장 속에서 사는 이들이다. 화재 현장에 뛰어들어 불길을 잡고, 사고 현장에 달려가 인명을 구하고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다. 우리가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도 이들의 비상한 삶에 의탁한 바 크다. 별다른 일 ...